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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친정나들이안내(20141107)

산(live)마리아

61 0 14-11-07 08:32

사랑하는 RED 학부모님께 깊어가는 가을입니다.올해는 가을이 서서히 아주 서서히 흐르고 있는 느낌입니다.천천히 지나가는 가을을 충분히 음미하는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오늘은 가을 독서몰입을 마쳤습니다. 부모님도 보셨듯이 우리 선수들 두꺼운 유럽의 고전들을 고심하며 읽어나갔습니다.책은 시간, 공간, 인간의 이야기들이 들어있고 책 속에서 우리는 시대를, 사람을, 삶을 읽을 수 있습니다.그렇게 깊게 유럽의 향기 속으로 책여행을 다녀온 선수들이 여정을 풀러 친정으로 갑니다.따듯한 품, 평화로운 보금자리, 정성들인 진지로 맞이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래에는 선수들이 귀촌할 때 준비해야 할 목록들을 적었습니다. 선수들이 스스로 챙길 수 있도록 안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선수들은 금일 집에 도착하면 부모님께 큰 절로 인사합니다. 담임코치님께 도착전화를 합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전화로 안부전화 드립니다.  ● 아뜰리에 책 올리버 트위스트로 반드시 가족 아뜰리에 진행합니다.● 11월15일 오후 2시 2015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학교설명회가 진행됩니다.    주변에 레드가 도움이 될 만한 귀한 인재들 많이 소개해주시고 홍보해주셨으면 합니다.● 귀촌 시 반드시 동복 교복 착용하고 들어옵니다. 두발 단정히 하고 파마, 염색, 장신구나 매니큐어, 화장, 컬러렌즈 착용은 하지 않습니다.  귀촌 시 물품 점검이 있습니다.  ● 귀촌시 반드시 교복셔츠와 치마, 바지를 다림질 해서 입고 옵니다.레드월요조회 시 교복상태가 구김이 심하거나 불량할 경우 벌점부여와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셔츠 속에는 무늬나 색깔 있는 티셔츠가 아닌 반팔 또는 민소매 흰면티 또는 메리야스를 입습니다.메리야스나 흰 면티가 없는 선수들은 반드시 구입하여 옵니다.  ● 잠옷과 이불 안내입니다. 너무 얇고 짧은 여름잠옷은 가을잠옷으로 바꿔옵니다.  일상복스타일이 아닌 파자마와 윗도 리로 된 잠옷을 구매 하여 보내주세요.  때에 맞는 옷을 입는 예절을 가르치려는 의도가 있습 니다.  아침과 밤은 제법 쌀쌀합니다.  바닥에 냉기가 올라올 수 있으니 요가 얇은 선수들은 두꺼운 1인용 요로 바꿔 바꿔옵니다.  학교 공식 요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불도 봄가을용으로 교체합니다.  비가 자주 옵니다. 선수들 개인 우산 꼭 가져옵니다. 잠옷과 개인우산 점검을 합니다. 없는 선수들은 그 방 전체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몸이 불편한 선수들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옵니다.  레드스쿨에서 병원 치료를 받기 위해 외부로 나갈 경우, 선수들의 학업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가능하면 가정에서 진료를 받고 귀촌할 수 있도록 합니다.  ● 귀가 및 귀촌 안내  1. 금일 귀가 후 담임 코치님께 꼭 전화 또는 문자합니다. 2. 11월9일(일)에 선수촌으로 복귀합니다.  동부터미널 19:00 ⇨ 선수촌 도착 20:00  서대전역(1층 대합실) 19:00 ⇨ 선수촌 도착 19:50  대전역 20:30 ⇨ 선수촌 도착 21:30 3. 선수들은 약속한 시간에 옵니다.  보고없이 미리 레드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혹시 개인사정으로 미리 귀촌해야 하는 선수는 반드시 선수촌코치님께 허락을 받고  각 구역 대장에게 전화하여 알립니다.  일찍 온 선수들은 선수촌 출입하지 않습니다.  짐은 밖에 가지런히 세워두고 무가탈 캡슐에서 귀촌시간까지 기다렸다가  함께 선수촌으로 짐을 들고 들어갑니다.  ※ 개별귀촌선수 / 특이사항 발생시  - 각 구역대장과 선수촌코치(북극성 010-2685-3984)께 전화합니다. - 각 구역 대장 연락처입니다.  터미널 김동연 010-9110-2576  대전역 김주한 010-9115-6988  서대전역 서가연 010-4804-4723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예                                                                                                            11월 7일 레드코치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