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olution 나는 나를 혁명합니다.

  • 홈
  • 학교소식
  • 공지사항

공지사항

친정나들이안내(20141905)

산(live)마리아

56 0 14-09-05 10:45


사랑하는 RED 학부모님께
 
풍성한 명절 한가위입니다.
풍요로운 한가위기운처럼 우리 레드가족의 가을도 풍성함으로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학기 첫 친정나들이입니다.
충분히 쉬고 그리웠던 가족과 충분히 눈빛 마주하고 따듯하게 얼싸안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행복한 친정나들이 기간되시기 바랍니다.
 
아래에는 선수들이 귀촌할 때 준비해야 할 목록들을 적었습니다.
선수들이 스스로 챙길 수 있도록 안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선수들은 금일 집에 도착하면 부모님께 큰 절로 인사합니다.
  담임코치님께 도착전화를 합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전화로 안부전화 드립니다.
 
● 귀촌 시 반드시 하복, 춘추복 교복 착용하고 들어옵니다.
  하복을 입는 선수들은 교복 가디건을 꼭 챙겨와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귀촌일부터 9월 마지막날까지 하복, 춘추복 혼용착용기간으로 진행합니다.
  생활복도 하복, 춘추복 혼용착용합니다.
  두발 단정히 하고 파마, 염색, 장신구나 매니큐어, 화장, 컬러렌즈 착용은 하지 않습니다.
  귀촌 시 물품 점검이 있습니다.
  (물품개수 안내는 첨부파일 참고합니다.)
 
● 귀촌시 반드시 교복셔츠와 치마, 바지를 다림질 해서 입고 옵니다.
  레드월요조회 시 교복상태가 구김이 심하거나 불량할 경우 벌점부여와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복셔츠 속에는 색깔 있는 티셔츠가 아닌 반팔 또는 민소매 흰면티 또는
  메리야스를 입습니다.
  메리야스나 흰 면티가 없는 선수들은 반드시 구입하여 옵니다.
 
● 책읽기 안내입니다.
  이번학기시작은 ‘읽는다는것’이라는 책으로시작합니다.
  책읽기학교과 시작을 읽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라는 물음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소크라테스처럼 질문하며 책을 읽어보려합니다.
  다음책은 올리버트위스트입니다.
 
  준비할책은 읽는다는것/너머/권용선
  올리버트위스트/푸른숲/찰스디킨스입니다.
 
  선수들 먼저 읽고 그 다음 부모님 읽고 아뜰리에 합니다.
 
● 잠옷과 이불 안내입니다.
  잠옷을 꼭 챙겨옵니다.
  너무 얇고 짧은 여름잠옷은 가을잠옷으로 바꿔옵니다.
  일상복스타일이 아닌 파자마와 윗도 리로 된 잠옷을 구매하여 보내주세요.
  때에 맞는 옷을 입는 예절을 가르치려는 의도가 있습 니다.
  아침과 밤은 제법 쌀쌀합니다. 바닥에 냉기가 올라올 수 있으니
  요가 얇은 선수들은 두꺼운 1인용요로 바꿔 바꿔옵니다.
  학교 공식 요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불도 봄가을용으로 교체하기를 권유합니다.
  비가 자주 옵니다. 선수들 개인 우산 꼭 가져옵니다.
 
● 몸이 불편한 선수들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옵니다.
  레드스쿨에서 병원 치료를 받기 위해 외부로 나갈 경우, 선수들의 학업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가능하면 가정에서 진료를 받고 귀촌할 수 있도록 합니다.
 
 
● 귀가 및 귀촌 안내
 
1. 금일 귀가 후 담임 코치님께 꼭 전화 또는 문자합니다.
2. 9월10일(수)에 선수촌으로 복귀합니다.
 동부터미널 19:00 ⇨ 선수촌 도착 20:00
 서대전역(1층 대합실) 19:00 ⇨ 선수촌 도착 19:50
 대전역 20:30 ⇨ 선수촌 도착 21:30
3. 선수들은 약속한 시간에 옵니다.
 보고없이 미리 레드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혹시 개인사정으로 미리 귀촌해야 하는 선수는 반드시 선수촌코치님께 허락을 받고
 각 구역 대장에게 전화하여 알립니다.
 일찍 온 선수들은 선수촌 출입하지 않습니다.
 짐은 밖에 가지런히 세워두고 무가탈 캡슐에서 귀촌시간까지 기다렸다가
 함께 선수촌으로 짐을 들고 들어갑니다.
 
 
※ 개별귀촌선수 / 특이사항 발생시
  - 각 구역대장과 선수촌코치(북극성 010-2685-3984)께 전화합니다.
  - 각 구역 대장 연락처입니다.
  터미널 김동연 010-9110-2576
  대전역 김주한 010-9115-6988
  서대전역 서가연 010-4804-4723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예
                                                                                                  9월 5일 레드코치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