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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연설

스승의날 연설문(레드5 박정호)

산(live)마리아

6 0 16-05-16 10:39

이 연설문을 쓰기위해 제일 처음 스승이 무엇인지?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스승이란 자기를 가르쳐서 인도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스승의 날 노래를 들으면서 써보기도 했습니다. 먼저 우리 레드스쿨이 이 분이 아니었으면 우린 노예로 살아가고 있을겁니다. 바로 이분은 레드스쿨교장선생님 때로는 하비람원장님이신 아침햇살할아버지십니다. 언제나 라면 면발같은 헤어스타일과 어떤 옷을 입어도 안 어울릴 수 없는 우리 할아버지 때로는 선수들에게 엄하시기도 하며 콰토르A를 주시며 칭찬도 해주십니다. 할아버지가 레드스쿨에 계셔서 레드스쿨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코치님들도 빼놓으면 안되겠죠! 먼저 고등학생으로 볼 수밖에 없는 꿀탱탱 피부 산마리아코치님은 어떤 고민이든 상담으로 해결하고 꿈을 정할수있도록 도와주십니다. 꿈없는 약쟁이었던 저도 레드아포리즘을 통해 꿈있는 약쟁이로 태어날 수있었습니다.  또 레드스쿨에 매드 사이언스 미친 과학 무지개코치님이십니다. 고2들어와서 과학을 사랑하게 된 것은 바로 무지개코치님이 아니었으면 불가능 했을 것 같습니다.  또 세상에서 가장 잘생기시고 30대가 10대로 보이는 노을코치님이십니다. 고2 시작하면서 수학에 자신감을 넣어주셔서 제가 이렇게 수학을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  수학하면 빠질 수 없는 우루슈타인 우리 담임코치님이십니다. 수학을 못하면 어떻게든 잘하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계시지요.  또 레드 중요행사 대장 바로 삼두매코치님이십니다. 모든행사를 스무스하게 진행하시고 수업도 우렁찬 목소리로 내용을 귀에 꽃아주십니다.  또 삼촌같은 매력덩어리 소낙비코치님은 언제나 긍정적이시고 레드스쿨에 국어왕이십니다. 왕 있으면 왕비가 있어야 겠죠! 바로 레드의 귀여움과 활기를 불어넣어주시는 국어 왕비 오작교코치님이십니다.  그리고 레드스쿨 언제 어디서 선수들에게 에너지를 불어넣어주시고 영어를 힘차게 알려주시는 핸썸가이 오솔길코치님, 일단 찍고 본다 언제 어디서든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주시고 듣기를 도와주시는 멋진 잎색코치님 그리고 요즘 뱃살이 고민이고 취약한 과목 성적이 고민이면 해결해주실 단 한분 레드스쿨 가슴빵빵 나우리코치님이십니다. 또 선수들을 박수로 제압하시고 선수들을 보리차로 한잔으로 구원해주시는 재미있는 선수촌사감 둥굴게코치님 마지막으로 무슨 말을 하려고 다가가면 눈빛으로 제압하고 검도로 다져진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촌사감 무사코치님 하지만 알고보면 정말 귀여우십니다. 이렇게 많은 코치님이 레드스쿨에 계십니다. 정말 멋지고 아름다우신 코치님밖에 없는것같네요.  저도 이번 연설을 통해 레드스쿨 황금아가리로 거듭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스승의 날 노래를 부르고 마치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