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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징스토리

체인징스토리(레드4학년김성현)

노을

194 0 19-11-05 09:00

체인징 스토리

레드 4학년 홍해 김성현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이곳 레드스쿨에 와서 변화 한 체인징한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저는 레드스쿨에 오기 전에 초딩이였습니다. 근데 지금은 고등학교 1학년이네요. 이곳에 와서 레드에 와서 참 많이 변화하였습니다.

 

먼저 먼 옛날 레드에 들어오기 전으로 돌아가보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제가 레드에 들어오기 전에는요. 건들기만 하면 짜증내고 무슨일이 있으면 울음부터 터트리고 언제는 학교 앞 슈퍼에서 팽이를 훔치다가 걸리는 아주 불상사한 일까지 두팔 벌려 실천하는 그냥 불상사한 아이, 항상 아버지 어머니를 못 벗어나는 파파 마마 파마보이였습니다.

그랬던 제가 레드스쿨에 끌려 들어왔습니다.

레드스쿨에 들어왔을 때 처음엔 부모님이 보고 싶어서 울기도 했고 달리기 뛰는게 짜증나기도 했습니다. 비록 아주 조금에 힘든 것도 있었지만 저는 제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느낀 것은 체력입니다. 처음 저는 파프리카,고사리,브로콜리,당근,오이,양파 엄청난 편식쟁이에 달리기 뛸 때만 해도 도망을 칠까? 강물에 빠질까? 하아.. 정말 달리기를 5바뀌만 뛰어도 기침을 겁나게 하고 기절을 하거나 피를 토하고 산소 호흡기를 해야지만 숨을 좀 쉴 수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바했습니다.

어쨌든 정말 힘들어했는데 지금은 30바뀌 50바뀌든 100바뀌 까지는 좀 무섭습니다. 달리기가 빨라지기도 했고 지금은 레드스쿨에서 만능 스포츠맨 top5를 뽑으라 하면 아마 7에서 8등 정도,,. 네 그리고 엣지 선도부 부장까지 맡고 있습니다.

 

다음은 심력입니다. 레드에서 체력 심력 지력 중 가장 변화한 것이 무엇이냐 라고 물어보면

심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력에서 변화 한 것이 정말 많지만 그중 몇 가지만 뽑아보자면

저는 배려 합니다. 아픈 친구를 도와줄 때도 있고 아주 사소하고 소소한 문 열어주기, 내가 먼저 빗자루를 들고 청소를 하다가도 친구에 청소 실력을 향상시켜주기 위해서 빗자루를 양보합니다. 이렇게 저는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너 , 우리까지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저는 혼자 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부모님을 찾던 파마 보이여서 부모님 표정이 불편한 모습이었다면 지금은 제가 혼자 설거지도 하고 청소도 하여 요즘엔 부모님의 얼굴이 스마일로 체인징 했습니다. 또 저는 꿈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배우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저의 명확하지 않았던 배우라는 꿈이 레드스쿨에서 레아수업을 하고 성인식을 준비하고 여러 일들을 통해 나에게 흥미가 있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많이 생각하게 되었고 지금은 배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력에서는 레드에 오기 전에는 pc방을 정말 밥 먹듯 가고 책과 공부하는 것은 정말 싫어 했습니다. 그런데 전에 말했듯 저는 혼자 공부하고 혼자 책읽고 혼자 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현재 레드에서 저는 방장 층장 엣지식 부장 레알레드 까지 맡고 있습니다.

이렇게 크게 변화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코치님들 , 친구들, 선후배님들 마지막으로 나에게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