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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징스토리

하선우 선수의 체인징스토리

노을

52 0 19-05-13 11:43

체인징 스토리 R3 하선우 1교시 아침조율을 마치고 아침에 성자 되기 노래를 틀었다가 코치실에 노트북을 가지러 간 참에 노을 코치님께서 저를 부르셨습니다. 체인징 스토리를 한번 했었지만 컨셉조회때 체인징스토리를 했었기 때문에 코치님께서 체인징 스토리를 한 번 더 하면 어떻겠냐고 하셔서 저는 조금 망설였지만 그래도 한 번 더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체인징 스토리를 한 달이 지나서야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첫 번째로 지력이 성장했다고 느낀 게 솔직하게 말해서 작년에는 무가탈 198시간에 놀고 메일하고 떠들고 298시간에 나와서 공부도 제대로 안 하고 간식 먹고 잤는데 이제는 이러면 안 될 것 같아서 윤아 언니를 본받아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젠 7시 8시 사이에 공부도 하고 공부에 집중을 잘하게 된 거 같아 지력이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목표는 윤아 언니처럼 나중엔 중등부 1등을 해보는 것이 제 목표인데 1년 후쯤엔 제가 필준 오빠를 이겨서 전교 1등이 되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심력인데요. 제가 원래 언니들이랑은 친했지만 안 친한 오빠들이랑은 인사도 잘못하고 제가 학교에서 제일 무섭다고 생각한 오빠들이 R5 학년 창영 오빠랑 필준 오빠인데요. 이젠 창영 오빠하고 필준 오빠가 제일 친한 오빠들이 된 거 같아요. 제가 레드에서 안 친한 선배들 몇몇 있지만, 다음 체인징 스토리 할때는 레드 전교생과 친해져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세 번째로는 체력인데요. 달리기를 못 뛰어서 달리기 메이트 호림이 지영이랑 같이 뛰었는데 이젠 현정이 명진이랑 같이 뛸때가 많아서 체력이 많이 성장한 거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윤재한테 체인징 스토리를 한다고 말했더니 자기는 2년 동안 학교에 다녔는데 한 번도 못 해봤다고 서운하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다음 체인징 스토리는 윤재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제 체인징 스토리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